[학생신문 공지 ]“못그린그림” 코너 신설 및 참여 안내

“예술은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학생신문과 코리아아트뉴스 공동 기획


 

학생신문은 인터넷 아트포털 신문 코리아아트뉴스와 함께  오늘부터 매일, 창의적이고 솔직한 그림을 소개하는 ‘못그린그림’ 코너를 시작합니다.
 

부천 모지리카페에서 열린 못그림대회 전시 장면 [ 사진 : 코리아아트뉴스 제공 ]


이 코너는 단순히 어린이의 그림만을 다루는 공간이 아닙니다. 나이, 직업, 그림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예술 플랫폼입니다. ‘못그린그림’은 기술적인 완성도보다 자기만의 시선과 감정, 상상력을 담은 그림을 존중합니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서툴지만, 그 안에는 진짜 예술의 씨앗이 숨어 있습니다.
 

부천 송내프린즈 페스티벌.  못그린그리대회 전시 장면 [ 사진 :  코리아아트뉴스 제공 ]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누구든지,
학생신문  회원가입란에 가입한 후,
기사제보란에 [못그린그림]이라고 명기하여 작품과 이야기를 송고해 주세요.

편집부는 매일 한 편씩 선정하여 그림과 함께 짧은 감상평, 창작 배경,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예술은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못그린그림’은 그 진심을 담아, 오늘도 새로운 작품을 기다립니다.



 

작성 2025.09.04 11:23 수정 2025.09.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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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