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신문은 인터넷 아트포털 신문 코리아아트뉴스와 함께 오늘부터 매일, 창의적이고 솔직한 그림을 소개하는 ‘못그린그림’ 코너를 시작합니다.

이 코너는 단순히 어린이의 그림만을 다루는 공간이 아닙니다. 나이, 직업, 그림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예술 플랫폼입니다. ‘못그린그림’은 기술적인 완성도보다 자기만의 시선과 감정, 상상력을 담은 그림을 존중합니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서툴지만, 그 안에는 진짜 예술의 씨앗이 숨어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누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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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보란에 [못그린그림]이라고 명기하여 작품과 이야기를 송고해 주세요.
편집부는 매일 한 편씩 선정하여 그림과 함께 짧은 감상평, 창작 배경,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예술은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못그린그림’은 그 진심을 담아, 오늘도 새로운 작품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