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겉모습과 내면이 조화를 이룰 때, 사람이나 글 모두 진정한 가치를 지닐 수 있다."

문질빈빈(文質彬彬) - 논어(論語)

선입견을 버리고 사람의 진면목을 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외관과 내면이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문질빈빈(文質彬彬)이란 ‘무늬와 바탕이 빛난다’는 뜻으로, 형식과 내용이 잘 어우러져 조화로운 글이나, 성품과 몸가짐이 모두 바른 사람을 비유하는 말로 『논어』의 옹야(雍也)편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꾸밈과 바탕이 조화를 이뤄 풍성해진 덕분에 내용과 형식이 통일을 이루게 되며, 이는 군자가 글을 쓸 때 지켜야 할 중요한 준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는 겉모양이 내용을 지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잘못 판단하면 모든 것을 망칠 수 있습니다.
 

선입견을 버리고 사람의 진면목을 보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외관과 내면이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작성 2025.09.09 08:08 수정 2025.09.0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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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