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행성,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2025년 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4곳 중 선정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무료 운영

2026년 3천 명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예정

㈜식물행성 산림복지 프로그램 진행 사진 출처 ㈜식물행성

주식회사 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2025년 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곳은 ㈜식물행성 등 4개 기업이다.  ㈜식물행성은 2024년부터 매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용을 전액 지원하여 참여자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식물행성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개발비지원, 전문인력 채용지원, 사회보험료지원, 경영지원, 공공기관 우선구매권고, 세제혜택, 시설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

㈜식물행성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식물행성의 홍현 대표이사는 독림가 및 임업후계자로, 산림치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가이다. 홍 대표는 "그 동안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비로 운영하여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는데, 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됨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식물행성은 산림청 녹색자금 지원사업 시행기관으로도 선정되어 2026년에는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으로 더 안정적으로 경영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작성 2025.11.29 22:35 수정 2025.11.2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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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