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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은 틀을 깨는 예술가다
2021년 7월 28일 뉴욕판 중앙일보 오피니언 [잠망경] 칼럼 ‘하늘에 사람이 나르샤’에서 서량 정신과 의사이며 시인은 이렇게 단정한다.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는 일은 논리가 아니라 직관에 의지한다는 면에서 예술에 가깝다. 단적으로 말해서 ...
[이태상 칼럼] 우리 모두 코스미안으로서의 자족감을 느껴보리
2021년 7월 23일자 뉴욕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칼럼 '삶과 생각-소통으로 마음의 평화를' 김자원 뉴욕불교방송 대표는 이렇게 시작해 저렇게 끝맺는다. "어둔 밤. 눈을 떴는데 문틈으로 빛이 보인다. 혹시 불을 켜놓았나 싶어 문 열고 나가니 ...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 환상곡Cosmian Fantasia
2021년 7월 24일자 중앙일보 뉴욕판 오피니언 [파시오네] 칼럼 ‘둔감하고 모욕적인 문화적 고정관념’ 필자 강혜명 성악가는 “한국인 DNA에는 노래가 없다”라고 물의를 빚은 핀커스 주커만 발언에 대해 한국 음악가 저력-노력 인정해야 한다며 이렇게 글을 맺...
[이태상 칼럼] 우린 제각기 색色 다른 우조宇鳥 코스미안이다
‘헤엄쳐라, 가라앉지 않으려면 Sink or Swim’ 이 말은 우리 자신은 물론 자식들에게도 적용할 생존법칙이다. 특히 자녀 교육에 좋은 지침이 될 만한 책이 2012년에 나왔다. 한마디로 자식을 온실의 화초처럼 키우지 말라는 얘기다. &...
[이태상 칼럼] 강효리의 (재)등장을 고대하며
“그녀는 웃으며 떠나가네요. 안녕히 가세요” 독일은 6분간의 따뜻한 박수로 메르켈에게 작별인사를 했다. 독일인들은 그녀를 선택하였고, 그녀는 18년 동안 능력, 수완, 헌신 및 성실함으로 8천만 독일인을 이끌었다. 그가 나라...
[이태상 칼럼] 우주 만물 다 코스미안이다
2021년 7월 22일자 한국일보 뉴욕판 오피니언 [삶과 생각] 칼럼 ‘삶의 흐름에 내맡기기’에 한마음선원 뉴욕지원 원공스님은 이렇게 적고 있다. “대행선사께서는 모든 것이 불교 아닌 것이 없다고 하셨다. 불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
[이태상 칼럼] 호好호好 다 좋고 아름다울 뿐이리라
2021년 7월 22일자 중앙일보 [코로나기획 혐오 팬데믹] ‘정치 양극화-청년실업이 부추긴 남녀혐오’란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무고한 남성들까지 잠재적 가해자로 치부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튜브 ‘리나’), “여성도 안전한 사회...
[이태상 칼럼] ‘라구요’의 자명한 이치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도발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한국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의 최고 단계가 적용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는 보도다. 2021년 7월 21일자 미...
[이태상 칼럼] (가상假想) ‘콜림픽 Colympics(Cosmian-Olympics)’
7월 23일 개막되는 도쿄올림픽에 문재인 대통령 불참 결정으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이 결국 무산됐다는 보도다. 지난 가을 미국과 영국에서 영문으로 동시 출간된 우생의 졸저 ‘코스미안 랩소디 Cosmian Rhapsod...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꿈서리
최근 (2021년 7월 13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전문가 에세이] '신비 속의 잠과 꿈'에서 천양곡 정신과 전문의는 이렇게 칼럼을 시작한다. “간밤에 꿈은 꾼 것 같은데 기억이 오락가락하네요. 여자도 같고, 고양이 같기도 한 것...
[문경구 칼럼] 재미있는 정답
인생 철학에 대해 나는 아주 어린 나이 때부터 생각했다. 어린 나를 놓고 집안 어른께서는 내가 문 씨 혈통의 일원 중 하나로 이 세상이라는 나왔으니 꼼짝없이 운명대로 살아가는 거라고 하셨다. 정말 케케묵은 소리라고 하면서도 늘 풀어내지 못한...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사마귀’ 별곡別曲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의 느낌과 생각은 비슷한 것 같다. 다시 말해 길은 달라도 도달점은 같으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구약성서에서도 이런 구절이 있지 않나.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 새것...
[이태상 칼럼] 콘돔 별곡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서 어떤 공통점을 찾을 수는 없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찾을 수 있다. 모두가 다 나를 웃긴다는 거다. Among those whom I like or admire, I can find no common denominator...
[이태상 칼럼] 우린 모두 원초적으로 축복받은 코스미안이다
요즘 한국의 젊은 세대는 민족자존의 입장에서 중국을 바라본다는데, 이런 면에서 이데올로기에 굴절된 미국관, 중국관에서 벗어나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가 싱하이민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홍콩 문제를 언급한데 대해 뜨거운 댓글 성원...
[이태상 칼럼] 우린 모두 행복 날개 단 코스미안이다.
최근 처제 안영순 씨로부터 카톡으로 전달받은 ‘행복 날개’를 많은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 옮겨 보리라. 장자莊子편에 풍연심風憐心이란 말이 있습니다. 바람은 마음을 부러워한다는 뜻을 지닌 내용입니다. 옛날 전설의 동물 중에 발이...
[이태상 칼럼] 우분투, 코스미안 정신 Ubuntu, The Spirit of Cosmian
얼마 전 나는 작은 처남 안병영 씨로부터 이런 이메일을 받았다. 내가 너를 위하면 너는 나 때문에 행복하고, 너 때문에 나는 두 배로 행복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아프리카 부족에 대해서 연구 중이던 어느 인류 학자가 한 부족 아이들을 모아...
[이태상 칼럼]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저는 살만한데 나라가 걱정’
2021년 7월 9일 지인으로부터 받은 글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저는 살만한데 나라가 걱정’이라는 글을 아래와 같이 옮겨본다. 김형석 교수는 법 이전에 양심과 도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3일 인터뷰에서 “대통령이나 정치하는 사...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탈잡초타령
2021년 7월 6일자 한국일보 뉴욕판 오피니언 칼럼 <한마디> ‘잡초’에 필자 김홍식 은퇴 의사는 이렇게 적고 있다. “무엇이 잡초이며, 그것을 누가 결정하며, 또 그것을 정리할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를 생각해봅니다. 풀들의 입장...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당 창당 발기勃起하면서
오늘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선진 대한민국 2021-07-06 (화)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다’. 1980년대였던가. 리영희의 저서 ‘해방 전후사의 인식’이 한때 운동권을 사로잡았...
[이태상 칼럼] 우리 모두 코스미안으로 기氣 막히고 한恨 맺힐 일 뭐가 있으랴'
2021년 7월 5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권정희(논설위원)의 세상읽기 칼럼 <내 몸 이대로 당당하게>에서 필자는 그동안 수십 년 미국 란제리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해온 빅토리아 시크릿 Victoria Secret의 아이콘인 ‘에인젤스 Ange...
Opinion
동지를 기점으로 다시 해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동지를 사실상의...
시드니 총격, 16명의 죽음과 용의자는 아버지와 아들 안녕!...
서울대공원은 올해 현충일인 6.6일(금) 낮12시경, ...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가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시 ...
시간의 고향으로 가는 길 나의 심장에서 너의 이름은 태어난다...
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시는 상처 난 마음을 섬세하게 봉합...
세상이 새로운 기원을 맞고 있다. 코로나 이전과 코로나 이후로 바뀌고 있다.&nb...
[2026년도 부산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숙련기술인을 모집한다고 기능경기위원...
이런저런 사연으로 돈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요즘 들어 더욱 잦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