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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주의Cosmianism는 우리 배달겨레의 진정한 주체사상
2021년 8월 19일자 뉴욕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발언대] 칼럼 '월남과 아프가니스탄'에서 필자 폴 오 전직교사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를 이렇게 상기시킨다. "프랑스의 유명한 배우 알랑드롱이 50년도 초에 참전했던 인도차이나 전...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주문(注文/呪文): 철저성침(鐵杵成針)과 중지성성(衆志成城
2021년 8월 16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인사이드] 칼럼 '코로나 바이러스와 베이징 올림픽' 필자 옥세철 논설위원은 현 국제정세를 아래와 같이 예의주시銳意注視, 관찰觀察하고 있다. “‘비현실적이고, 근심이 가득했던 올림픽이었다.’ ...
[이태상 칼럼] 우상宇想 속續 Cosmian Thoughts (continued)
2021년 8월 17일자 뉴욕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칼럼 ‘미국은 지금 실패로 끝나는 미국의 해외개입 책임은 누가 지나?’ 필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이렇게 분석 진단한다. “2001년 9월 11일부터 시작되어 20년 동안 진행된 미국의 ...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상수常數/常修는 사랑이어라
2021년 8월 17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칼럼 ‘문명의 대격변기에서’ 필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이렇게 적고 있다. “백신이 나오면 코로나를 극복할 것으로 믿었는데, 코로나는 인간 의 백신 개발 속도를 비웃듯이 새로운 종으로 변...
[이태상 칼럼] 지구 어머니 Mother Earth의 요정 대모 Fairy Godmother가 코로나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어라
2021년 8월 15일자 뉴욕타임스 일요판 평론 오피니언의 인기 칼럼니스트 모린 다우드Maureen Dowd는 ‘보라, 버락 앙투아네트를 Behold Barack Antoinette’이란 제목의 칼럼을 이렇게 시작한다. 제이...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 칸초네 Cosmian Canzone
칸초네(이탈리아어: canzone)라는 말은 한국어로는 ‘노래’이고, 프랑스어로는 ‘샹송’이다. 이탈리아가 예로부터 노래의 나라로 불리고 있듯이, 이탈리아 사람만큼 소리높여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인종도 없을 것이다. 경음악의 분야에서도 기악은 그리 발달하지...
[이태상 칼럼] 우리 모두의 복낙원復樂園 광복光復의 길은 코스미안이다
2021년 8월 11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니언 칼럼 '8.15엔 미래를 말하자'에서 박영남 광복회 미국서남부 지회장은 광복 76주년을 맞는 이 시점에서도 마냥 흘러간 옛노래만 부르고 있을 수는 없다 고 이렇게 적고 있다. 1926년 식민지 ...
[이태상 칼럼] 음악은 코스미안 언어
2021년 8월 11일자 한국일보 뉴욕판 오피니언 칼럼 [나의 생각]에서 필자 김길홍 목사는 “세계적인 성악가 테너 앙드레 보첼리가 12살 때 축구공에 맞아 눈이 실명해 눈이 안보이자 절망과 두려움 그리고 슬픔에 빠졌을 때에 결심한 말이 "한 시간만 울자"였...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만파식적 별곡
2021년 8월 11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칼럼 '[만파식적] 에비아섬' 필자한기석 서울경제 논설위원은 "1981년 좌파정권이 집권한 이후 재정을 물 쓰듯 쓴 끝에 국가 부도 위기를 맞"은 그리스를 한국의 반면교사로 아래와 같이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태상 칼럼] 우린 모두 외계인Outlier인 동시에 내계인Inlier 코스미안Cosmian이어라
오늘 2021년 8월 11일자 뉴욕판 중앙일보 오피니언 [잠망경] 필자 서량 시인-정신과 의사는 Stupid is as stupid does!'란 제목의 칼럼에서 영어로 'stupid'와 'dumb'의 차이점을 이렇게 설명한다. “그날 병...
[이태상 칼럼] 독성 인류를 대신할 우주적 코스미안의 출현이 시급하다
2021년 8월 9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칼럼 ‘한여름 밤의 허망한 꿈이 될는지도’에서 필자 옥세철 논설위원은 아래와 같이 현재 한반도 상황을 미시적微視的으로 관찰한다. “여권이 두 쪽으로 나뉘었다. 북한 김여정의 한마디에 더불어민주당...
[이태상 칼럼] 우린 모두 메타버스 무지개를 올라탄 코스미안이다
오늘 2021년 8월 9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칼럼의 필자 문성길 의사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메타버스’ 현실을 이렇게 실감한다. “꽤 오래전의 우스갯소리가 생각난다. 버지니아 남쪽 버지니아 비치에서 가족 여름휴가 중 휴가객들...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 인연因緣의 조화調和/造化
2021년 7월 31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젊은 시각 2030] 오피니언 칼럼 필자 정윤정 페이스북 프로덕트 매니저는 ‘시절 인연’을 떠올려보자고 한다. 시절인연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모든 사물의 현상이 시기가 되어야 ...
[이태상 칼럼] ‘놀이를 즐겨라 Enjoy the Game’
“좋아하는 거 좋아하면서 하자”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이 된 안산(20) 선수가 경기 후 한 말이다. 그는 “좋아하는 거 좋아하면서 살자”가 그의 신조라고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양궁 2관왕이자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된 ...
[이태상 칼럼] 자연이냐 예술이냐 Nature or Art
2021년 8월 4일자 한국일보 뉴욕판 문화특집 [오색 인문학] 칼럼 ‘사랑. 죽음. 그리고 미학-지리산에 가는 이유’에서 필자 김동규 한국연구원 학술 간사는 ‘설산-운해는 바그너만큼 숭고하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마에스트로 친구...
[이태상 칼럼] 페미니즘은 코스미아니즘이다 Feminism Is Cosmianism
오늘 2021년 8월 4일자 중앙일보 오피니언 양성희의 시시각각 칼럼 ‘쇼트커트 페미니스트 사상검증’을 필자는 이렇게 끝맺고 있다. “짧은 머리든 긴 머리든 도대체 왜 페미니스트인 게 문제가 되는가. 페미니즘은 젠더 갈등의 원흉이 아니다. ...
[이태상 칼럼] 우주 만물 모두 다 ‘나’ 코스미안이어라
2021년 8월 3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에 이장근 ‘바닥을 모시는 자들’에 대한 반칠환 시인의 다음과 같은 멘트가 실렸다. ‘바닥을 모시는 자들’ 머리에 밥 쟁반을 이고 가는 여자손으로 잡지도 않았는데삼층으로 쌓은 쟁반...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주의(Cosmianism)로 극복해야 할 인류의 인종주의(Human Racism)
2021년 8월 2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칼럼 ‘트럼프와 백인 우월주의’에서 ‘폴 오’ 전직 교사는 이렇게 적고 있다. “역사상 가장 많은 미국인들이 죽은 남북전쟁이 1863년에 끝난 이래 아직도 그 전쟁의 중요한 이슈였던 노예해방 그...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길은 인도仁道
“많은 사람들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To differ is dangerous.” 1976년 노벨문학상 수상의 유대계 미국 작가 솔 벨로Saul Bellow(1015-2005)의 말이다. 그 한 예를 미국에서 찾아보자. ...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은 틀을 깨는 예술가다
2021년 7월 28일 뉴욕판 중앙일보 오피니언 [잠망경] 칼럼 ‘하늘에 사람이 나르샤’에서 서량 정신과 의사이며 시인은 이렇게 단정한다.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는 일은 논리가 아니라 직관에 의지한다는 면에서 예술에 가깝다. 단적으로 말해서 ...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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