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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상 칼럼] 노인과 코스모스
“그림은 그 속에 빛이 있을 때까진 완성되지 않는다. a picture is not done until there’s light in
it.”
매년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노르웨이 작가 욘 포세Jon Fosse(1959 - )의 세 권...
[이태상 칼럼] 이슬방울에 비추는 코스모스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극은 70여 년 전 바로 우리가 한반도에서 겪은 일 아닌가.2022년 3월 8일자 코스미안뉴스에 실린 [따뜻한 편지] 보면서 1950년부터 1953년 휴전협정이 이뤄질 때까지 우리와는 아무런 ...
[이태상 칼럼] 20대 대선 당선인께 드리는 글
20대 대선 당선인께 해외에 거주하는 동포의 한 사람으로 축하 인사와 함께 당부의 한 말씀 드리고져 합니다. 산이나 숲은 멀리서 떨어져 볼 때 그 모습을 더 좀 잘 볼 수 있듯이 누구나 해외에 나오면 국내에 있을 때보다 더 '애국자'가 되는 것 같습...
[이태상 칼럼] 우리 모든 코스미안이 가야할 길
2022년 3월 2일자 미주 뉴욕판 오피니언 [삶과 생각] 칼럼 ‘선택의 길에서’ 필자 방인숙 수필가는 “예전에 읽었던 어느 수필의 한 문장이 기억난다. ‘탄생(Born)과 죽음(Death) 사이에 뭐가 있느냐는 질문에서, 정답은 선택(Choice)이더라는....
[이태상 칼럼] 그 누가 한국의 앙겔라 메르켈이 될 것인가
“그녀는 웃으며 떠나가네요. 안녕히 가세요” 독일은 6분간의 따뜻한 박수로 메르켈에게 작별인사를 했다. 독일인들은 그녀를 선택하였고, 그녀는 18년 동안 능력, 수완, 헌신 및 성실함으로...
[이태상 칼럼] 이어령 선배님 영전에 바치는 조사(弔辭)
1936년생인 저는 1934년생인 선배님께 지난 2019년 12월 28일자 코스미안뉴스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었지요.[항간세설] 경애하는 이어령 선배님께2019년 12월 24일 자 중앙일보 뉴욕판에서 강혜란 기자님의 이어령의 ‘생각들이 문화유전자처럼 퍼진다...
[이태상 칼럼] 벌새와 나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신화神話나 전설 傳說 또는 동화 童話 속 꿈같은 현실을 겪게 되는 것 같다. 2022년 2월 26일자 미주 뉴욕판 중앙일보 오피니언 [삶의뜨락에서] 칼럼 ‘부엉이와 나!’ 필...
[이태상 칼럼] 우주의 반딧불/반딧불이 Cosmian: Cosmic Firefly
올해로 45회째를 맞은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손보미(42) 작가의 사춘기 소녀가 겪는 성장통 단편소설 '불장난'이 결정됐다는 보도다.국가적인 차원에서는 한국의 20대 대선이라는 국내 집안 '불장난'의 막이 올랐고, 국제적으로는...
[이태상 칼럼] 갈대의 노래
'말이 인격'이라 하는데 2022년 2월 21일 대선후보 TV토론에서도 막말 쏟아진 '막장 대선'이란 총평이다.'너나 아프고 청춘하세요! 우린 안녕하지 못하다고요!'가 지난 2013년 겨울 한국 대학에 나붙은 대자보의 푸념이었다면 그 해 (2013...
[이태상 칼럼] 제4회 코스미안상 공모에 부쳐 '코스미안 아리랑 별곡' (IV)
2022년 2월 14일자 미주 뉴욕판 오피니언 [문화 산책] 칼럼 '장욱진 화백과 루브르 박물관' 필자 장소현 미술평론가/시인은 그동안 문화사대주의에 찌들대로 찌든 우리 한국사회에도 '통쾌한 큰 어른'이 꽤 계시다며, 미술 동네에서는 장욱진(1917~1990...
[이태상 칼럼] 제4회 코스미안상 공모에 부쳐 '코스미안 아리랑 별곡' (II)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인류역사상 세계 최대의 쓰나미(Tsunami)를 맞은 2020년이 저물고 2021년이 밝아오고 있는 이 시점(時點)에 지난 75년 아니 2천여 년의 세월을 돌아보면서 올해 초에 출간된 우생(愚生)의 졸저(拙著) ‘유쾌...
[이태상 칼럼] 제4회 코스미안상 공모에 부쳐 - '코스미안 아리랑 별곡' (Ⅰ)
'코스미안 아리랑 별곡' 우리 함께 불러볼 거나.1983년 가수 정수라가 부른 대중가요 <아! 대한민국> (박건호 작사, 김재일 작곡) 가사 내용은 그 당시 대한민국 현실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꿈' 같은 '희망'에 불과했으나 그 이후로 1988년...
[이태상 칼럼] 칼럼 항간세설을 끝내며
2021년 12월 31일자 미주 뉴욕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한마디] 칼럼 ‘‘보이지 않는 손길’ 필자 채수...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 삼중주三重奏 Cosmian Trio (III): 코스미안은 우주의 불사조不死鳥 피닉스 Cosmian Is The ...
2021년 12월 29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뉴스의 현장] 칼럼 '불멸의 인간' 필자 석인희 사회부 기자는 "202...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 삼중주三重奏 Cosmian Trio (II): 코스미안은 우주의 비둘기 Cosmian Is The Cosmic D...
2021년 12월 27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옥세철의 인사이드] 칼럼 '병란의 소식은 들려오는데…' 필자는 "‘서방은 지고...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 삼중주三重奏 Cosmian Trio ( I ): 코스미안은 우주의 올챙이 Cosmian Is The Cosmic Ta...
2021년 12월 28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민경훈 논단] 칼럼 '우주의 끝과 시간의 시작' 필자는 "수천억 개에&...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자구다복 自求多福 Cosmian’s Selp-Help for Many Blessings
2021년 12월 23일자 미주 뉴욕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발언대 ] 칼럼 – ‘조국의 통일은 언제쯤 올까’ 필자 김광석/한미헤리티지소사이티회장은“통일 전략은 남북한간의 문제가 아닌 국제적인 관점...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 복낙원송復樂園頌 Cosmian Hymn of Paradise Regained
2021년 12월 17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삶과 생각] 칼럼 '12월 단상, 낙원의 부활' 필자 정기용 전 한민신보 발행인은 "해가 바뀌는 어귀에 서서 새삼 시간의 개념을 명상해본다"며"올해 따라 유난히도 정겨움에 더해 서글프게, 또 더하여 신묘하...
[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인생철학: '올 테면 와 보라. 만사를 다 환영하리라.' Cosmian's Philosophy of Life: 'Co...
2021년 12월 20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나의 의견] 칼럼 '축복받은 세대?' 필자 장아라 / 첼리스트는 "축복 받은 세대라고 굳건히 믿던 내 믿음은 지난 몇 년 대반전을 이루고 있고 내 후대에 대한 걱정이 물밀듯 밀려온다. 주저앉지 않고 오뚝이...
[이태상 칼럼] 함석헌 선생님의 계시啓示와 훈시訓示 아니 고인의 유지遺志를 받들어
2021년 12월 20일자 미주판 한국일보 오피니언 [옥세철의 인사이드] 칼럼 '종전선언이 이루어지면…' 필자는 "‘베이징 동계 올림...
Opinion
동지를 기점으로 다시 해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동지를 사실상의...
시드니 총격, 16명의 죽음과 용의자는 아버지와 아들 안녕!...
서울대공원은 올해 현충일인 6.6일(금) 낮12시경, ...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가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시 ...
피맛골 열차집 보름달 같은 빈대떡에 시큼한 막걸리...
집 앞에는 조금만 나가면, 신호등이 네 개나 걸린 교차로가 있다. 신호등...
국립전주박물관과 전주문화원은 학술총서 『승금정시회화첩勝金亭詩會畫帖』을 ...
필자는 2024년 8월경 '『난중일기』에 나타난 소금가마'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충무공 이...
2026년 1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백서향(Daphne kiusiana Miq...